건강에 위험한 탈수증상 테스트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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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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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운동할 때 나타나는 가벼운 탈수 증세는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그러나 가벼운 탈수 증세라도 장기적으로 지속되거나
심각한 정도의 탈수증이 나타난다면 건강상 문제가 생길 수도
있으므로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체질상 땀을 많이 흘린다거나 평소 활동량이 많은 분이라면
여름엔 수분 섭취량을 늘려야 합니다.

신체에 심각한 탈수증이 발생하면 나타나는 징후로는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머리가 핑글 핑글 돌며 어지럽거나,
피부에 탄력이 떨어지거나, 소변에서 냄새가 나기도 한답니다.

피부 팽압테스트
탈수 증상을 확인하기 위해서 피부 팽압 테스트로 간단하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으로 손등 피부를 3초간 꼬집었다가
놓으면 정상 일때는 원래 상태로 돌아가야 하지만
탈수 상태에 서는 원상태로 돌아오는 데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피부 노화로 인해 그럴 수도 있지만
격렬한 운동 후나 땀을 많이 흘린 후 체내 수분이 부족할 때
이와 같은 현상이 발생되기도 한답니다.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8월에는 충분한 수분 섭취로
탈수증을 미리 예방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