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 세제 걱정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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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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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할 때 헹굼 과정에 소홀한 사람들이 많은데,
대충 헹궜다간 잔류세제를 섭취할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계면활성제 섭취하면 면역기능 떨어뜨려요
계면활성제는 세척력이 뛰어나고 거품을 잘 만듭니다.
그래서 샴푸, 비누 등의 세정용품에도 사용됩니다.
지속적으로 계면활성제에 노출되는
경우 면역기능 저하와 점막 손상 발생할 위험이 있답니다.
아토피 피부염이나 알레르기성 비염 등의 발생 우려가 커진답니다.

대충 헹군 식기에 잔류세제 잔뜩 남아
주방 세제는 식기에 쉽게 잔류한답니다.
충분한 헹굼 과정을 거쳐야 세제 섭취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만일 물을 받아서 사용할 경우 물을 3회 이상 교환해서
헹궈줘야 잔류세제가 남지 않는답니다.

주방 세제는 1종으로 물에 희석해서 사용
잔류세제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세제 사용을 줄이고
헹굼 과정에 신경을 쓰는 것이랍니다.
대부분의 주방 세제 권장 사용량은 물 1L당 1.5-2ml랍니다.
주방 세제를 수세미에 직접 묻혀 설거지하면 표준 사용량을 쉽게 초과합니다.
대신 설거지통에 물을 받은 뒤 물에 주방 세제를 희석해 설거지하면
세제 사용량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방 세제는 1종 세제를 사용하면 2종에 비해
잔류세제가 덜 남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