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이 되니 팔꿈치 색소 침착이 있을 경우에는
반팔 입을 때마다 신경 많이 쓰이시지요?
팔꿈치와 무릎 등 뼈가 튀어나온 부위는 다른 부위에 비해서
외부와의 마찰이 생겨 피부색이 고르지 못하고 코끼리 피부같이 보이게 되죠.
팔꿈치는 특성상 마찰이 자주 일어나게 되어
두꺼워진 각질이 색소 침착의 원인이 됩니다.

자외선의 영향도 빠질 수는 없답니다.
여름엔 반팔을 많이 입게 되어 팔꿈치에도 당연히 색소 침착이 생기게 됩니다.
팔꿈치 착색 원인인 각질을 제거하기 위하여
스크럽제를 주 1~2회 바디 스크럽을 이용해 각질을 제거해 주는 방법도 있답니다.
각질이 두껍게 쌓였다고 스크럽제를 이용해 너무 박박 문지르다가는
필요 이상으로 피부를 벗겨내어 곤란해질 수도 있습니다.
피부는 건조할수록 각질을 더 많이 생성시켜 피부를 보호하는
기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잘못된 스크럽제의 사용은
마찰 자극으로 인해 팔꿈치에 상처를 내면서 색소 침착이
오히려 더 심해질 수도 있다고 하니 살살 문질러주셔야 합니다.
적당한 각질 제거를 했다면 팔꿈치에도
바디로션이나 미백 로션 등을 발라 보습해 주며 마무리하는 것이 좋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