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노화 되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지만
최대한 노화를 늦출 수 있다면 더 좋겠죠.
오늘은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나쁜 습관 알려드릴텐데
꼭 읽어보고 고치시기 바랍니다.
1. 과다한 당분 섭취
과다한 당분 섭취는 피부 노화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체내 혈당이 높아지면 혈액 속의 포도당이 단백질 등에 달라붙어
정상 세포 구조를 파괴하거나 바꿔 기븡 이상을 유발합니다.
이것을 당화 반응이라고 하는데, 이 과정에서 축적되는 부산물은
우리 몸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망가뜨리는 염증 물질입니다.
특히, 피부조직을 이루고 있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손상시켜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을 유발합니다.
2. 과도한 운동
운동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요소이지만,
과도한 운동은 피부 노화를 촉진시킵니다.
우리 몸은 영양분과 산소를 이용해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데,
이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생성됩니다.
활성산소는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하여 세포를 손상시킵니다.
피부 세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산화 스트레스는 피부의 콜라겐을 파괴해 노화를 촉진합니다.
3. 수면 부족
수면 중에는 낮 동안 손상되었던
피부의 회복과 재생이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수면시간이 줄면 피부 회복 시간도 부족해지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수면 부족은 산화 스트레스를 증가시켜
피부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4. 스트레스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아드레날린과 코르티솔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낮은 기관으로 가는 혈액을
중요도가 높은 기관으로 보냅니다.
이때 가장 먼저 혈액 공급을 줄이는 장기가 바로 피부입니다.
피부에 공급되는 혈액과 영양분이 줄어들면
노화가 가속화될 수 있습니다.
코르티솔 호르몬은 염증반응을 유발하여
여드름 등의 피부트러블을 유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