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면 안되는 1월 제철 음식 5가지

조회수 7,964

주부구단

주부구단

주방지식백과

<1> 아귀 (12~2월)

아귀는 생김새가 못생긴 것으로 유명하지만
살이나 껍질 모두 먹을 수 있는 유용한 식재료입니다.
겨울이 제철인데, 저지방 생선이어서 다이어트에도 좋고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껍질 등에 콜라겐 성분도 많아서 건강한 피부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무와 함께 먹으면 무가 아귀의 소화를 돕고 비타민C를 보충해 줘서 좋습니다.

<2> 명태 (12~1월)

명태 역시 지방의 함량이 적어서 다이어트에도 좋고
맛이 담백해 찾는 이가 많은 식재료지요.
단백질과 칼슘, 비타민 A, 필수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으며
찜, 구이, 찌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요리할 수 있습니다.
명태 역시 무와 같이 조리하면 맛도 좋고 소화도 잘 되는 좋은 궁합이라고 합니다.

<3> 더덕 (1~4월)

독특한 향이 식욕을 자극하는, 건강식으로 알려진 더덕도
1월이 제철인 음식입니다.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고
포만감을 주어서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사포닌이 들어 있어서 가래를 없애거나 혈액순환 등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4> 꼬막 (11~3월)

꼬막은 요리하기 번거롭기는 하나
겨울에만 먹을 수 있는 제철 음식이지요.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성장에 좋고,
철분과 무기질도 많이 들어 있어서 빈혈 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5> 우엉 (1~3월)

우엉은 김밥에 많이 넣어 먹는 재료라서 친숙하실 텐데요,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변비가 있으신 분들에게도 좋고,
비만을 예방하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음식이라고 합니다.
돼지고기와 함께 요리하면 맛과 향이 더 좋아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