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이 되면서
실외에서는 찬바람이 쌩쌩 불고
실내에서는 난방 기기의 사용으로 건조해지면서
눈이 불편한 증상이 심해지곤 합니다.
바로 안구를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눈물이 부족해지면서 생기는 증상들인데요,
뻑뻑하거나, 쓰라린 느낌과 이물감,
눈이 시리고 충혈되면서 눈물이 증가하면서
시력까지 저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증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안구 건조증 예방 생활습관 5가지
1. 히터 사용의 최소화
난방을 위해서는 히터 사용이 필수적이나
적정 온도로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실내 적정 습도 유지하기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실내에 수건 등을 물에 적셔 널어 두는 등의 방법으로
적정 습도를 맞춰줍니다.
3. 의도적으로 눈을 깜빡이기
깜박임 없이 한 곳을 계속 응시하다보면
눈이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따라서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 시
눈을 자주 깜박여주고
작업 중 한 시간에 한 번씩은 눈을 쉬게 해줍니다.
4. 찜질 하기
아침 기상 시 혹은 취침 시
따뜻한 물수건이나 찜질팩으로 온찜질을 해줍니다.
5. 물 마시기
눈을 촉촉하게 유지하려면
충분한 수분 섭취 역시 중요합니다.
조금씩 자주 충분히 물을 마시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