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용하게 된 자외선 차단제를 소개합니다.
매일 쓰는 제품이라
제가 직접 조사하고 써보고
선택했습니다.
이 제품은 100% 무기자차
무기자차 = 무기화합물을 이용한 자외선차단제
이 선크림은 자외선을 흡수하여 화학반응을 일으키는 방식이 아닙니다.

무기화합물을 사용하여 자외선을 튕겨내는 물리적 반사 방식입니다. 거울이 햇빛을 반사하듯이.
미네랄 성분인 티타늄(티타늄디옥사이드)과 아연(징크옥사이드)을 주성분으로 하는 100% 무기성분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안전한 논나노 원료 사용
아주 작은 나노(Nano) 크기로 만든 무기물 입자를 사용하면 백탁현상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불필요한 성분이 피부로 침투하여 DNA의 변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렇게 하지 않은 논나노(Non-nano) 원료를 쓰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제품은 프랑스 에코서트(Ecocert) 인증을 받은 논나노 최상급 원료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EWG 환경단체 기준의
그린 등급 원료 사용
성분 하나하나를 고민하며 선택한 모습이 보입니다. 알러지, 피부 자극, 내분비 교란, 환경위해 등 논란이 있는 원료는 사용하지 않았어요.

실리콘계 성분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발림성을 좋게 하고, 내수성을 강하게 하기 위해 실리콘계 오일을 사용하는 선크림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리콘계 성분은 모공을 막아 피부염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세안할 때 남기도 쉽고요.
화장품 회사 대표님이 화장품 전문가라고 하시는데, 실리콘계 오일을 사용하지 않고 발림성을 좋게 하는 최적의 조합을 찾은 듯 합니다. 피부진정 특허성분 MultiEx BSASM® Plus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눈시림, 답답함이 없어요
저는 눈 아래 위 눈두덩에 발라도, 어쩌다 땀이 흘러내려도 눈시림이 없었습니다.
선크림 바르면 얼굴이 답답할 때가 많았는데 이 제품은 그렇지를 않네요.
제품을 만든 회사의 대표가 직접 처방하여 만든 제품으로, 피부에 자극이 되거나, 유해성 우려가 있는 성분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건조해지지 않아요
보통 무기자차를 쓰고 나면 뻑뻑하고 피부가 많이 건조해지던데, 이건 그렇지 않더군요. 끈적임도 없고, 번들거림도 적네요.
실리콘 오일 없이도 무기자차의 최대 단점인 백탁현상, 기름지고 뻑뻑한 사용감을 극복했다고 합니다.
자연스러운 톤
백탁이 부자연스럽지는 않습니다.
산화철(녹슨철)을 사용하지 않아 붉은 색을 띄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운 톤업이 됩니다.

선크림 도포 전후의 사진입니다.


제가 정말 여러가지 무기자차 선크림을 사용해봤는데요, 이 제품을 사용해보고 정말 만족했습니다.

이 제품은 아래 링크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저희 회사의 스토어로 연결되며
저와 경제적인 이해관계가 있음을 밝힙니다.
식탁보감 몰에서 선크림 구입하기
https://sikbo.kr/product/product/31
전화 주문은
070-41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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