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건강을 해치는 피해야 할 생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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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우리 인체 중에서도 가장 신비롭고도 중요한 기관입니다.
그러므로 나이에 상관없이 뇌 건강 관리는 다음으로 미룰 수 없는데요.
오늘은 뇌 건강을 해치는 피해야 할 생활 습관 알아볼게요.

1. 운동이 부족하다 

장시간 앚아서 업무를 보거나, 소파에 누워 드라마 몰아보기를 하는게
일상이라면 당뇨, 심장병, 고혈압에 걸릴 위험이 커집니다.
이 증상 모두 치매를 유발하는 원인일 수 있습니다.
한 주에 세 차례 30분 정도는 빠르게 걷는 운동을 꼭 해주세요.

2. 너무 많이 먹는다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도 너무 많이 먹으면
뇌 신경망생성을 방해해 사고력과 기억력이 저하됩니다.
정크 푸드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햄버거, 감자튀김, 탄산음료를 자주 먹는 이들은
뇌에서 학습, 기억을 관장하는 부위가 작습니다.
과식은 과체중, 심혈관병, 당뇨를 초래합니다.
이런 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질병인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입니다.

3. 바깥 활동을 잘 하지 않는다

어두운 방에 틀어박혀 자연광을 충분히 쬐지 않으면 우울해집니다.
우울감은 두뇌 활동을 둔하게 만듭니다.
야외 활동으로 충분히 볕을 쫴야 뇌가 원활하게 작동합니다.

4. 너무 크게 듣는다 

볼륨을 최대로 키우면 30분 안에 청력에 영구적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청력 손상은 치매의 원인이 됩니다.
뇌가 듣는 데 열중하느라, 들은 정보를 저장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어폰과 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최대한 볼륨의 60% 이하로 듣는 것이 좋습니다.
1~2시간마다 이어폰을 빼고 귀를 쉬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