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면역력 저하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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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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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이 강해야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몸을 지켜 낼 수 있는데요.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는  면역력 관리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면역력이 떨어질 때 우리의 몸은 어떤 신호를 보내는 걸까요?
1. 몸에 발진이 생기며 고통스럽다.
대상포진은 어렸을 때 침투해 숨어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다시 활성화되어
발진 또는 물집 근육통을 일으키는 병이다.
72시간 이내 항바이러스제 등 약물로 치료를 시작해야 한답니다.

2. 몸 곳곳에 염증 발생.
면역력이 떨어지면 각종 세균 바이러스가 몸에 침투하고
번성하기 쉬워 다양한 염증 질환 구내염, 헤르페스바이러스,
봉와직염 등이 걸릴 수 있다.
여성들의 경우 면역력이 떨어지면 질 내 유익균이 감소하고
곰팡이나 트리코모나스 같은 유해균이 많아져 질염이 생길 수 있다.

3. 배탈이 자주 난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위장관으로 들어온 바이러스 세균을 제거하는
기능이 저하됩니다.
장내 유해균이 많아져 내부 염증을 유발할 위험이 커지게 됩니다.
따라서 음식을 먹은 후 복통이 생기고 설사하는 증상이 지속된다면
면역력 저하를 의심!

4. 잦은 감기 걸리고 쉽게 낫지 않는다
몸의 면역력이 약해지면 기후의 변화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게 되면서
코 목 부분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에 감기 바이러스가 감염되는
감기에 쉽게 걸리게 됩니다.

면역력 높이는 꿀팁~!!
1. 하루에 7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 취하기.
2. 영양과 균형을 이루는 식단을 규칙적으로 하기.
3. 피로하지 않을 정도의 꾸준한 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