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의 근육을 지키고 싶다면??

조회수 17,872

주부구단

주부구단

주방지식백과

중년에게 있어서 근력 운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근력은 근육량이 좌우하는데, 노화에 의한 호르몬 감소로 인해
근육량은 30세를 전후해 줄기 시작합니다.
근육이 줄면 그 자리를 지방에 채우게 되며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오늘은 내 몸의 근육을 지키고 싶다면 챙겨먹어야 할 음식 알려드릴게요.


1.닭가슴살 

닭가슴살은 근육 유지, 보강 효과가 뛰어납니다.
닭가슴살은 맛이 퍽퍽한 게 흠이지만
근육에 필수인 단백질이 100 g당 23 g이나 들어 있습니다.
지방은 0.5 g에 불과해 다이어트에 최적의 식품입니다.
메티오닌을 비롯한 필수아미노산이 소고기보다 더 많습니다.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한 필수아미노산은 음식으로 섭취해야합니다.


2. 물 

근육의 70%가 물이고 근육의 부피를 좌우합니다.
운동 전 물을 미리 마시면 탈수 예방은 물론
근육의 피로도를 줄입니다.
운동 중 수시로 물을 마셔서
근육 사이에 수분이 잘 흡수되도록 해야합니다.
물을 자주 마시면 근육 회복을 도와줍니다.


3. 바나나 

바나나의 마그네슘 성분이 운동 중
근육이 잘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고 경련을 막는 효과가 있습니다.
운동 후 근육의 피로 해소에도 좋습니다.
탄수화물 성분은 힘을 내게하고 출출함을 해소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4 삶은 달걀 

달걀은 질 좋은 단백질이 많습니다.
흡수가 빠른 동물성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은
근육 유지, 보강에 최적의 성분입니다.
또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풍부합니다.
기억력, 학습 능력에 관여하는 영양소로
뇌의 노화가 진행되는 중년, 노년에게 좋습니다.
눈의 망막을 보고하는 루테인 지아잔틴 성분도 많습니다.


5. 아몬드 

근육에 좋은 단백질과 마그네슘이 풍부합니다.
마그네슘은 근육을 적절히 이완시켜 운동 효과를 높여줍니다.
아몬드는 단백질 함량이 높지만, 탄수화물은 적어
체중조절 식품으로 제격입니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
하지만 아몬드를 과식하면 살이 찔 수 있어
하루 20알 정도가 적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