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뱃속이 부글 부글 끓고 설사 신호가 빗발치는 분들 계시나요?
장에 사는 유익균은 단순히 소화를 돕는데 그치는 게 아니라
다양한 질병을 예방하고 정신건강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장의 상황이 안 좋으면
삶의 질이 현저하게 저하됩니다.

※ 장을 나쁘게 만드는 습관
1. 과도한 음주
2. 가스 팽만이나 설사를 유발하는 과일 과다 섭취
3. 감미료로 사용되는 과당 인공감미료 솔비톨 과다 섭취
4. 과도한 카페인 섭취
5. 과도한 밀가루 음식 섭취
6. 식이섬유 섭취 부족
7. 기름진 음식 자주 먹기
8. 위생적이지 못한 음식 빠르게 섭취
9. 심한 스트레스

※ 장을 편하게 하는 습관
1. 먹으면 장이 불편한 음식은 피하자.
장내 가스를 많이 만드는 음식은 카페인, 솔비톨이 들어있는 음료수와 껌,
유제품, 술 등 이니 피하는 게 좋답니다.
2. 식이섬유를 충분하게 먹자
3. 지방과 밀가루는 적게 먹자
현대인의 고지방식과 밀가루 음식 사랑은 결과적으로 예민한 장을 만듭니다.
밀가루 음식 대신 잡곡을 먹고 인스턴트 음식 섭 취도 줄이면 좋습니다.
4. 긴장을 풀자
예민한 장에는 요가, 명상 등 이완 요법이 도움이 됩니다.
5. 자주 걷자
걷기는 장운동을 활성화해 장 건강에 좋습니다.
가벼운 산책, 빠르게 걷기 등으로 장을 튼튼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설사약 등에 의존하기 보다 장이 예민해진 원인을 찾은 후
그에 맞는 치료법을 찾아보시는게 효과를 거둘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