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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출혈이라는 말의 뜻은? → 이 단어 많이 듣기도 하시고, 많이 사용하시죠. 부정출혈… 듣기만 해도 기분 나쁜 단어입니다. 부정출혈 = 부정(不定)출혈입니다. 정기적이지 않는 출혈, 부정기적인 출혈입니다. 영어로 irregular한 출혈을 말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 부정출혈이라고 하니까 부정(不淨)한 출혈, 불결한 출혈, 부정적인 출혈, 깨끗하지 않은 출혈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기분이 더 나빠지는 것이지요. 생리 답지 않게 찔끔찔끔 묻는 정도로 나오는 것도 정기적인 출혈이 아니니 부정출혈이라고 하구요, 2-3달 넘게 한참만에 생리나오는데, 출혈량이 많았건, 적었건 배란이 되지 않고 나오는 출혈이었다면, 그것도 부정출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건 생리가 아닌가요?” “그냥 출혈인가요?” 라고 묻는 분들이 또 있습니다. ‘생리’란 우리나라에서만 쓰이는 말로, 월경이나 멘스라는 말을 민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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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 이후 고온기 때에 운동해도 되나요? 착상에 방해되지 않나요? → 가벼운 조깅, 기분을 상쾌하게 하는 운동, 얼마든지 괜찮습니다. 아주 격하게, 아주 심한 운동을 하지만 않는다면 괜찮습니다. 가벼운 운동 때문에 떨어져나갈 씨앗이라면 다음 씨앗을 기다려도 좋습니다. 꿋꿋한 꿋꿋이를 기대하며 편안히 기다려보자구요. 그냥 평소처럼 편안하게 지낼 때 아기도 편안하게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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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와 있는 생강차 제품들을 보면 설탕이나 감미료를 넣어서 만든 제품들이 많습니다. 분말차이건, 액상차이건, 대부분 당류를 집어넣은 것은 생강 본연의 효능을 감약시킵니다. 우리의 목표는 생강이지 설탕이 아닙니다. 솔직히 뭐, 이 생강차를 맛으로 먹는 건 아니잖습니까? 건강을 위하여 달달한 차는 마시지 않기로 결심해봅시다. 생강차가 사실 맛 없고 칼칼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차츰 익숙해지면 생강에게 고마움을 느끼면서 그것을 그대로 온몸으로 받아들이며, 그 따듯함이 녹아나게 할 수 있답니다. 생강은 너무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니 차를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어렵지 않아요. 우선 생강을 구입해서 잘 씻고 껍질을 까주세요. 생강의 껍질은 몸을 오히려 차게 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과감히 까주시면 됩니다. 숟가락으로 까는 것이 제일 편합니다.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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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관 유착? 협착? 폐쇄? 무슨 뜻? → 의사들이 쓴 단어를 제대로 캐치하지 못하고엉뚱하게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답니다. 유착(adhesion)이란 나팔관이 주변의 조직, 장기들과 들러붙어 있는 상황을 말합니다. 나팔관이 자유롭게 나풀거려야 하는데, 자궁과 들러붙어 있거나, 장이나 주변의 인대 또는 근육과 붙어 있는 상황이죠. 막말로 떡이 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왜 유착이 일어나는가? 첫째, 개복수술, 제왕절개, 복강경시술 등을 하고 나서 유착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일종의 후유증. 둘째, 자궁내막증이 골반내로 퍼져 있었을 때 셋째, 골반염이 심했을 때 넷째, 과거에 결핵을 앓았었는데 그것이 골반으로 감염되었을 때 등입니다. 나팔관의 역할 중 하나는 난소에서 난자가 퐁 튀어나올 때(배란될 때) 나팔관이 그걸 잘 받아내는 것인데요, 주변 장기 혹은 조직과 유착되어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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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관이 막혔다고 들었는데요? → 근데 나중에 다시 검사해보면 뚫려 있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 이전에도 진짜로 꽉 막혔던 것은 아니었던 경우지요. 나팔관은 꿈틀거리며 운동할 수 있는 관입니다. 해산물중에 개불 아시나요? 속은 뻥 뚫려 있고, 꿈틀꿈틀하는 해산물입니다. 그처럼 나팔관도 꿈틀거리며 운동하는 근육조직이랍니다. 대장이 그러하듯 말입니다. 내면에는 작은 섬모들이 있구요. 나팔관 검사를 할 때는 조영제라는 걸쭉한 물을 쭉 짜넣습니다. 그게 나팔관을 통과해서 골반강 안으로 퍼져 나가는 것을 보는 검사지요. 이때 나팔관이 긴장되며 수축하면 물이 잘 안빠져 나가겠죠? 그러면 검사하는 의사는 더 쭉 짜넣겠지요? 그러다보면 아프기도 하고, 잘 안들어가기도 하는 겁니다. 경험이 적은 미숙한 의사는 당황하면서, 잘 안들어간다며, 막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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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난관조영술이란? → 자궁의 모양이 어떠한지, 난관(나팔관)은 잘 뚫려 있는지를 보기 위한 검사를 말합니다. 의사들의 차트에는 HSG 라고 써있구요, Histeroslpingography를 줄여서 쓰는 말입니다. *어떻게 하는데요? → 질을 통해 자궁 입구에다 껄쭉한 물(조영제)를 쭉 집어넣고 X-ray 촬영을 하는 것입니다. 그냥 X-ray를 찍으면 뼈 밖에 안보이거든요? 여기서 보려고 하는 것은 자궁과 나팔관인데 뼈만 보이면 안돼잖아요? 그래서 자궁 나팔관이 보일 수 있도록 하는 액체를 집어넣고 보는 거에요. 조영제를 집어 넣을 때 자궁이 뒤로 많이 굽은 사람은 조영제가 잘 들어가질 않고, 자궁 입구가 너무 벌려진 경우에는 조영제가 다시 흘러나오니까.. 조영제 집어넣는 것도 숙련된 솜씨가 필요하대요. 또 조영제를 집어넣는 기구의 공기를 완전히 잘 빼고 촬영해야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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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라드보우드 대학의 연구팀이 1985년부터 1995년까지 시험관 아기 시술을 받았던, 약 9천명의 여성들을 상대로 조사를 했습니다. 상당히 큰 규모의 연구였습니다. 조사를 한 이유는, 시험관 아기 시술을 받았으나 임신에 실패했던 여성들이 그 이후에 과연 자연임신을 얼마나 했는지 보고자 함이었죠. 그 결과 시험관 시술에 실패한 여성들 중 16%가 나중에 자연임신이 되었더랍니다. 임신이 하도 잘 안되어서 시험관까지 했던 여성들, 결국 시험관마저 실패했는데, 가만히 있다 보니… 결국 자연임신이 된 것은 과연 어떤 연유일까요? 애시당초 이들은 시험관이 반드시 꼭 필요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래서 연구팀은 궁금했습니다. 그럼 어찌하여 어떤 사람들은 자연임신이 되고, 어떤 사람들은 안된 것인가? 이들이 광범위한 설문조사를 통해서 발견한 것은 여성들의 ‘생활방식’이 결정적인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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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려면 커피 끊어야 할까요? → 여자들은 커피를 끊으라고 하면 “오, 제발…” 하면서 절규합니다. 달달한 캬라멜마끼야또이건, 쓰디쓴 에스프레소건, 커피에 이미 중독된 사람들에는 참으로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진정 씁슬한 조언이죠. 커피에 관한 다양한 연구들을 종합해보면 그래도 임신부나 어린이에게는 커피를 제한하는 것이 좋다는 것에 대부분 동의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커피에 위험한 ‘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연구에서 일반 성인들에게는 소량의 커피가 별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으며, 서너 잔 이상 과량 섭취했을 때는 문제가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조금씩은 괜찮다고 해도, 조금씩 지속적으로 맞으면 결국 옷이 흠뻑 젖습니다. 한 잔의 커피라도 계속 마시면 문제 됩니다. 커피 전문점의 보통 사이즈 커피는 커피 한 잔이라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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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 자전거 타도 되나요? → 임신을 준비할 때, 우리 남편들은 자전거는 좀 피하는 것이 좋겠어요. 미국 메사추세츠 종합병원 불임치료센터를 찾은 남성 137명을 대상으로 정자 샘플을 채취해 정자의 수를 측정하고 생활습관을 조사한 결과인데요, 일주일에 자전거를 1시간30분 이상 타는 남성은 자전거를 타지 않는 남성에 비해 정자의 수가 34% 적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자전거 좌석이 고환에 압력을 가해 고환의 온도가 상승하기 때문이라고 설명됩니다. 남자의 고환은 시원할 수록 좋아요. 자전거 오래, 심하게 타면, 짓눌린 상태에서 열받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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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부부관계를 갖는 것이 임신에 가장 유리한가? → 임신이 가장 잘 될 수 있는 날은 배란일이 아니라, 정자가 자궁 안으로 잘 들어갈 수 있는 날입니다. 어떤 조건이 있어야 할까요? 정자가 잘 들어가려면 자궁입구(자궁경부)에서 배란점액이 잘 나와야 합니다. 그러므로 배란점액이 가장 잘 나오고 있는 때가 바로 임신하기 가장 좋은 때랍니다. 배란점액은 배란일 당일에는 오히려 말라버리기도 합니다. 배란점액이 가장 잘 나오는 날은 일반적으로는 배란이 되기 2-3일 전쯤입니다. 5일전부터 나오기도 해요. 배란일이 언제냐, 그로부터 며칠 전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핵심은 배란점액이 잘 나오고 있는 때인가! 이겁니다. 숫자에 얽매이지 마시고, 몸의 느낌, 몸이 보내는 신호에 민감하시면 됩니다. 뭔가 날계란흰자 같은 점액이 밑에서 촉촉하게 느껴진다. 그러면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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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증? 자궁내막증식증? 서로 다른 질환입니다. 자궁내막증(endometriosis)이란 자궁내막 조직이 자기 자리를 벗어나서 난소 등의 다른 장소에 있는 것을 말해요. 생리통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환입니다. 보통은 초음파 검사를 할 때에 난소에 ‘혹’으로 존재하는 발견됩니다. 그래서 난소에 ‘자궁내막증’이 있다고 말합니다. ‘혹’이기 때문에 ‘자궁내막종(endometrioma)’ 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아래 사진은 난소에 생긴 자궁내막증 혹 사진입니다. 하지만 난소에 혹이 아닌 다른 곳에 유착을 일으키고 내막조직이 퍼져있을 때 초음파로 발견되지 않기도 합니다. 자궁내막증식증 Eendometrial hyperplasia 말 그대로 자궁내막이 증식해서 내막이 두꺼워진 질환을 말합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있거나 몇달 동안 생리를 하지 않을 때 자궁내막이 허물어져 나오지 못하고 두꺼워져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간혹 자궁내막암일 때도 이런 증상이 있으니 반드시 전문가의 진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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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이 두껍다? → 두껍다고 좋은 것은 아니랍니다. 난소에 난포가 많이 자라고,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과도하게 분비되면서, 배란은 되지 않고, 자궁내막만 두꺼워져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병적인 경우라면 “자궁내막증식증”이라고 일컫기도 합니다. 이러다 한번 생리를 하면 과도한 양의 하혈을 하기도 하지요. “다낭성난소증후군”이라는 질환이 있을 때 나타나기도 한답니다. 오랫동안 생리를 안하는데 자궁내막은 1.5cm을 넘어, 2cm 까지 두터워져 있다, 그렇다면 이때는 억지로라도 생리를 유발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무월경 상태로 있는 분들 중에는 난소가 휴식상태로 있으면서, 일을 전혀 안하고, 여성호르몬도 안만들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자궁내막을 초음파로 보면 전혀 두꺼워져 있지 않고 얇은 상태 그대로입니다. 그렇다면 이때는 난소가 다시 정신을 차리고 일하도록 몸의 기운을 불어넣는 치료가 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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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이 얇다? → 자궁내막은 생리를 시작할 때 떨어져 나오므로, 생리 직후에는 얇습니다. 그러나 시일이 지나면서는 여성호르몬과 혈류의 영향으로 다시 점점 두꺼워지지요. 배란즈음의 자궁내막은 8~12mm 정도 된답니다. 배란 즈음의 자궁내막을 초음파로 보면 아래 사진과 같이 세 층으로 보인답니다. 이것을 전문가들은 triple line이 보인다고 표현합니다. 자, 자궁내막은요, 생리를 시작한지 며칠째 되는가에 따라 그 두께가 달라지므로 어느 한 날 자궁내막의 두께를 보고서는 “당신은 자궁내막이 얇다”라고 말할수는 없는 거랍니다. 앞뒤 사정과 정황을 다 고려하여 말해야 합니다. 어쨌거나 정말 배란즈음인데도, 혹은 배란이후인데도, 자궁내막이 8mm에 미치지 못한다면, 그것은 얇은 거 맞습니다. 자궁내막이 얇다는 것은 아기씨(배아)가 심겨질 땅이 비옥하지 않다는 뜻이 되기도 합니다. 개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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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이란? → 자궁의 안쪽 면을 감싸고 있는 끈끈한 점막을 말합니다. 그래서 자궁점막이라고도 한답니다. 영어로는 endometrium, 의사들은 이것을 줄여서 EM 이라고 씁니다. 그래서 혹시나 여러분의 산부인과의사들의 진료기록을 보다가 EM이라고 써있고, 그 옆에 mm 가 써있으면, 그게 자궁내막의 두께를 뜻하는 것이랍니다. 정자와 난자가 만난 발달한 배아는 바로 이 자궁내막에 착륙하여 뿌리를 내리게 된답니다. 착상이 이루어지는 땅이 바로 자궁내막이지요. 생리란 자궁내막이 탈락해서 나오는 것이랍니다. 자궁의 안쪽면이 탈락하니까 피도 나오는 거지요. 생리 = 자궁내막이 허물어지는 것이니, 생리 시작하고나서는 내막이 얇고, 날이 갈수록 부풀어올라 0.8-1.2cm 정도까지 되었다가 다시 생리할 때 허물어져내립니다. 이게 너무 두꺼워져 1.5cm 이상으로 두꺼워지면 자궁내막증식증이 있는지, 폴립(용종)이 있는지 여부도 생각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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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포는 얼마나 자랐을 때 터지나? → 난포를 생물시간에는 여포라고 배우셨을 겁니다. 난포는 난자를 포장하고 있는 캡슐 같은 것입니다. 고무풍선처럼 부풀어오르는 주머니죠. 임신이 되지 않아 생리가 나오고 나면, 그 다음에 배란될(정자 만나러 외출나갈) 난자들의 후보군이 발탁됩니다. 난자를 포장하고 있던 몇몇 난포들이 크기가 부풀어오르다가 그 중의 한 개가 결정적으로 발탁된답니다. 다른 난포들은 1cm 미만으로 자라다 찌그러지지만, 제대로 선택된 난포(우성난포라고 합니다)는 크기가 2.5cm 정도까지 자라다가 빵 터집니다. 그게 바로 배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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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는 남자의 고환에 해당되는 부분입니다. 남자의 고환이 두쪽이듯, 여성의 난소도 양쪽에 하나씩 두개가 있구요, 그 크기와 모양도 고환이랑 비슷하구요, 타원형으로 생겼답니다. 아래 이미지에 ovary라고 쓰여진 것이 난소입니다. Uterus는 자궁, Vagina는 질이에요. 난소는 임신 과정에서 너무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이랍니다. 난소(卵巢)를 순한국말로 말한다면, 알의 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알이란 물론 난자를 말하구요. 이곳에서 난자가 숙성되어 한달에 한개씩 퐁퐁 튀어나오죠. 그걸 배란이라고 합니다. 정자와 미팅하기 위해서 난소 바깥으로 외출하는 거에요. 만약 배란이 안되면 정자와 미팅할 기회가 없는 거지요. 난소에는 난자(알)를 담고 있는 조그만 주머니들이 많이 있는데 이를 난포(follicle)라 합니다. 뇌에서 나오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난포 한개는 커다랗게 부풀어 오르며.. 그러다가 펑 터져서 난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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