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성 박사
MBC 생방송오늘아침 패널(2014~2019), 유튜브 이재성 박사의 식탁보감
가정에서도 식당에서도 지켜야 할 수칙입니다.
가정에서도 식당에서도 지켜야 할 수칙입니다.
혈액순환이 잘 안 될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 – 손발이 저리다.– 손발이 차다.– 다리에 쥐가 잘 난다.– 어깨, 목, 다리, 허리에 근육통이 잘 생긴다.– 얼굴색이 어둡다.– 입술이 검붉다.– 혀 색깔이 짙은 편이다.– 발뒷꿈치가 갈라진다.– 생리에 덩어리가 많고 생리통이 있다. 혈액순환이 염려하는 분께 저는 당귀를 추천합니다. 당귀는 한약처방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약재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한약 냄새는 아마도 쌍화탕 냄새일 겁니다. 그 냄새의 대표가 바로 당귀랍니다. 그 유명한 십전대보탕에도 들어가고, 쌍화탕, 사물탕, 보중익기탕, 귀비탕 등 일반인에게도 익숙한 처방에 다 들어갑니다. 약리학적으로 밝혀지고 있는 당귀의 효능은 – 심장혈관계 보호작용(심장혈관 질환 예방효과) – 중추신경계 보호 작용(치매와 뇌경색 예방효과)– 항종양 작용, 항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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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께서는 50년 가까이 당뇨를 앓으셨습니다.하루 세끼 식사를 저울에 달아드셨고, 반드시 보리와 콩을 넣어서 밥을 드셨고, 식사 후에는 반드시 30분 이상 산보를 하시며, 정말 철저하게 관리를 하셨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장혈관과 뇌혈관에 동맥경화가 있었고, 결국엔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돌아가셨지요. 그래서 저는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에 대해 경각심이 큽니다. 이런 질환은 예방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지요. 제가 생활요법, 식이요법을 신경 쓰면서, 늘 실천하고 있는 비결 하나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상엽차입니다. 저는 상엽차를 매일 마십니다. 특히 식사 후에. 이제 식사 후에 여러분도 커피 마시지 마시구요, 상엽차를 꾸준히 드셔보세요. 제가 상엽차를 마시는 이유 상엽은 뽕나무의 잎을 말합니다. 중국에서는 상엽을 신선초라 부르고, 일본에서는 장수차라고 부릅니다. 《본초강목(本草纲目)》이라는 책에는 상엽에 관해 이런 말이 써있습니다.“人食之老翁爲小童”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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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건강하게 먹고사는 데 도움이 되는, 실천 가능하고 쉬운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