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면서
공기 중에 습도가 높은 장마철입니다
이 시기에는 빨래를 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쉰내가 나기 쉬운데요
어떻게 하면 잘 해결할 수 있을지
3가지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젖은 빨래는 꼭 말려서
땀과 물에 젖어서 축축한 수건과 옷을
세탁기에 바로 넣으면
꿉꿉한 냄새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빨랫감들은 주변 건조대에서 올려놓고
물기와 땀이 어느 정도 마른 뒤
세탁기에 넣어야 악취를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2. 뜨거운 물
빨래 냄새의 원인인 세균을 없애기 위해선
뜨거운 물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뜨거운 물의 온도로 세균을 없앨 수 있어서
냄새를 제거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빨래를 삶을 때 세제를 함께 넣으면
표백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3. 식초 활용
세탁시 헹굼 과정에서 식초 2~3 큰술을 넣어주면
빨래 속 세균을 제거해 냄새를 없앨 수 있고,
섬유가 부드러워지는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