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지 마세요! 남은 자투리 채소 200% 활용하는 보관 밀폐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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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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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고 남은 자투리 채소,
매번 무심코 위생봉투에 넣어
냉장고 구석에 방치하다 버리셨나요?

물러지고 썩기 쉬운 자투리 채소도
‘이 방법’만 알면
신선함을 2배 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핵심은 ‘수분 조절’과 ‘밀폐’입니다.

쓰고 남은 양파와 무

단면에 밀착되도록
랩으로 꼼꼼하게 감싼 뒤
밀폐용기에 넣어야
수분이 날아가지 않고
단면이 변색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애매하게 남은 대파나 당근

물기를 완벽히 제거한 후,
용기 바닥에 키친타월을 깔고
‘세워서’ 보관해 주세요.

채소가 자라던 방향 그대로 보관해야
에너지를 덜 소비해 훨씬 오래갑니다.

얼음 트레이에 냉동해두는 것도 방법

쓰다 남은 자투리 채소들이
밀폐용기 속에서 뒹굴다 잊히는 게 싫다면,
아예 작게 다져서
얼음 트레이에 소분해서
냉동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볶음밥이나 계란찜을 할 때
하나씩 쏙 꺼내 쓰면
요리 시간까지 절약되니 일석이조랍니다.

지금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들을 구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