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이어트 특집 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다이어트에 유리한 탄수화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 탄수화물 안드시려고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러시면 안돼요.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에너지원입니다. 말하자면 땔감에 해당되죠. 그런데 땔감은요, 종이처럼 금방 타는 땔감이 있고, 연탄처럼 천천히 타올랐다가 천천히 꺼지는 땔감이 있습니다. 만약 아궁이에 불 땔 때 종이로만 때면 옆에 붙어서 종이를 계속 넣어줘야 할 겁니다. 금방 타버리니까요. 하지만 연탄은요, 불 붙여서 딱 넣어두면 그 화력이 오래 갑니다. 우리 몸두요, 안정적으로 오래 타는 땔감을 넣어줘야 합니다. 즉, 몸 속에 천천히 흡수되고 천천히 소비되는 그런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설탕, 과당 같은 단순당은 아주 빠르게 흡수되어 혈당을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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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이어집니다. 9. 슈가를 멀리하자. 설탕은 99% 순수한 당분입니다. 뱃 속으로 들어오면 아주 빠르게 흡수돼서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면 그에 반응해서 인슐린이 확 쏟아져 나옵니다. 인슐린은 세포 속으로 당분을 집어넣는 호르몬입니다. 지방도 저축시킵니다. 인슐린이 확 쏟아져 나와서 세포가 뚱뚱해집니다. 당이 천천히 흡수돼서 혈당이 완만하게 올라가고 완만하게 유지되어야 하는데 급증하면 혈당 스파이크가 생기고 덩달아 인슐린 스파이크가 생기죠. 이게 비만을 유발하고 이런 일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고 만성 염증, 지방간, 당뇨까지도 생길 수 있어요. 밥 1공기가 대략 300칼로리입니다. 각설탕 30개가 300칼로리입니다. 같은 300칼로리를 현미보리밥으로 먹는 것과 설탕으로 먹는 것, 이건 칼로리만 따질 때는 같지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완전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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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재성입니다. 제가 지난 주에 버터와 마가린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려드렸더니 방탄커피에 대해서 물은 분이 몇 분 계셨습니다. 그거 먹으면 살빠진다고 하는데. 이 내용은 네이버오디오클립 제87회에서 제 음성강의로 들으실수 있습니다. 방탄커피? 도대체 무슨 뜻인가요? 자, 일단 방탄커피는 방탄소년단이랑은 아무 상관 없고요, 방탄? 지방을 탄 커피라는 뜻일랑가? 왜 아재개그를 하고 그러세요. 네, 방탄커피라는 명칭은 미국 사람이 만든 겁니다. 데이브 아스프리라는 미국의 한 사업가가 티벳에 여행을 갔다가요, 막 지쳐서 허덕이고 있던 중에 티벳 사람이 준 차를 한 잔 마셨는데 아, 그걸 먹고 기운이 반짝 났대요. 오, 그게 어떤 차였냐면 차에다가 버터를 녹인 거였습니다. 티벳 지역은 고산지대입니다. 춥고, 먹을 것이 별로 없습니다. 적게 먹으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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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을 안 먹고 살면 안 됩니다. 다이어트 한답시고… 지방 섭취를 철저하게 줄이다 보면요, 피부가 까칠해지고, 기운이 떨어지고, 또 생리가 불규칙해지기도 합니다. 피해야 할 것은 나쁜 지방이지, 모든 지방을 다 피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방은 영양소이므로 꼭 섭취 지방은 사람이 힘을 낼 수 있는 땔감 역할을 하기도 하구요, 인체의 중요한 구성성분이 되기도 하고, 호르몬의 원료이기도 하고, 또 지용성 비타민을 흡수하기 위한 용매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지방은 꼭 섭취해야 하는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단, 좋은 지방을 먹어줘야 합니다. 다이어트 할 때 유리한 지방은? 우선, 생선에 들어 있는 기름이 좋습니다. 생선을 후라이팬에 올리면 거기서도 기름이 자글자글 나오죠? 생선의 고소한 맛? 기름이 만드는 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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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을 잡는데 물도 도움이 됩니다. 물은 칼로리가 없지요. 근데 어째서 도움이 된다는 걸까요? 물은 몸에게 일을 시킵니다 물을 처리하기 위해 위장은 물을 통과시켜주고 각종 영양소를 분해하는데 쓰이고 영양소를 흡수시키는데 쓰이고 대장은 물을 흡수하고 혈액 속으로 들어가서 순환되고 신장은 물을 여과시켜 소변으로 만들고 방광은 소변을 내보내고… 이렇게 몸은 물을 처리하기 위해 에너지(칼로리)를 소비한답니다. 물은 칼로리가 없지만 물 처리를 위해 몸이 칼로리를 소비하니 물은 마이너스 칼로리를 가진 셈이죠. 그리고 소변 보기 위해 일어나서 화장실까지 가야 하기도 하고요. 그러므로 물을 많이 충분히 마시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물 주의사항 다만 만성콩팥병(신부전증) 등.. 신장이 고장나 있는 분들은 물 많이 드시지는 마시구요. 식사를 할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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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번째는 배꼽당기기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배꼽을 허리에다 붙이겠다는 생각으로 배꼽을 당겨보세요. 배가 아래로 축져지는 것이 방지됩니다. 골반밑바닥 근육의 텐션도 좋아지고요. 서서 무언가 기다릴 때, 지하철에 서있을 때 그냥 서 있지 마시고 배꼽당기기를 해보세요. 배꼽을 허리까지 닿게 하겠다는 생각으로, 치약 짜듯이, 쭈욱 당기세요. 마음 속으로 다섯에서 열 정도 셀 때까지 완전 쫙 끌어당겼다가 놓으세요. 처음할 땐 다섯까지만 당기고, 익숙해지면 열 셀 때까지 쭉 당겨보세요. 배꼽 당길 때에 동시에 항문도 쫙 조여보세요. 여자들은 질을 조인다는 생각도 같이, 남자들은 고환을 들어올린다는 생각도 같이 하면 좋습니다. 서서 할 때는 엉덩이와 허벅지에도 같이 힘 빡주면서.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배꼽 당기기이니,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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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재성입니다. 추석 지나고 나면 뱃살 불룩 나오는 분들 많아요. 추석 다이어트의 핵심 꿀팁 3가지를 알려드릴게요. 아래 동영상으로 한 번 보세요. 글이 편한 분은 아래에 글 원고 올려놨습니다. 빅 이벤트 명절의 가장 큰 이벤트는 물론 어르신들 찾아뵙고 조상님들 추모하는 것이지만요, 진짜 빅 이벤트는 먹는 것입니다. 우리 명절의 전통이죠. 옛날 유태인들은 제사를 지낸다 하면 귀한 동물을 잡아서 불살라버렸는데요, 우리는 조상님께 예를 다한다면서 음식을 잔뜩 차리고는 결국 우리가 먹죠. 조상님 핑게 대고 한껏 먹는 거에요. 막 기름에 전 부쳐 먹고, 과일 잔뜩 먹고, 고기도 먹고, 약과도 먹고, 물론 밥도 먹고요. 송편의 칼로리 그리고 특히 추석에는 송편을 먹죠? 여러분, 일반적으로 밥 한 공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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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좀 빼야 할 때, 살쪄서 무릎 아프고 허리 아플 때, 고혈압, 고지혈증이 염려될 때, 기름진 육류를 피하라는 말을 들으실 겁니다. 먹고 싶은데 못 먹게 하면 억울하죠. 하지만 이유를 알면 마음에 힘이 생깁니다. 지방의 칼로리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은 1그램 당 칼로리가 4칼로리입니다. 근데 지방은 1그램 당 9칼로리입니다. 지방은 같은 양을 먹어도 칼로리가 2배도 더 높으니까 그래서 살찌기 쉬우니까 먹지마라. 이래도 억울합니다. 먹고 싶으니까. 생각을 좀만 더 수술해볼께요. 포화지방산이란? 삼겹살을 불판 위에 굽고 난 뒤에 불판이 식으면 기름이 하얗게 기름이 굳죠? 원래 삼겹살에 허옇게 있던 지방이 잠시 열에 의해서 녹았다가 다시 굳어진 거죠. 짜장면 한 그릇 시켜서 절반쯤 먹다가 놔두고 식히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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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팔 반바지의 계절이 왔습니다. 감춰졌던 살이 드러나는 계절이죠. 그래서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다이어트는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합니다. 빨리 빼려고 하지 마시고 바르게 빼려고 하셔야 합니다. 이 세상에는 정말 별의별 이름의 다이어트 방법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다이어트법이 등장합니다. 그저 인터넷이나 잡지에서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저명한 국제학술지에까지… 새로운 이론으로 무장된 다이어트법이 등장합니다. 학자들끼리두요… 서로 내용이 완전히 상반되는 내용으로… 각자 학술적 근거를 대면서 자신들의 다이어트 방법이 옳다는 주장이 펼칩니다. 뭐 지방을 많이 먹어야 한다, 아니야,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한다, 아니야, 단백질 많이 먹으면 암 생겨.. 뭐.. 아유, 말도 마세요. 제가 말하는 내용은 어떤지 한 번 듣고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래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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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안 먹으면 뱃살이 빠질까요? 물론 빠집니다. 효과 있죠… 그러나 저녁 안먹었다가 결국 밤 11시에 배고파서 잠이 안온다며 폭식을 했던 기억은 없는지요? 늦게 뭐 먹는 것은 바로 뱃살로 갑니다. 그러므로 가급적 저녁을 7시 전에 먹도록 해보세요. 그래야 뱃살이 빠집니다. 만약 늘 늦게 퇴근하고, 7시 전에 저녁 먹을 상황이 도저히 안된다면, 밥 대신에 콩과 잡곡이 들어간 미숫가루 한 잔을 걸쭉하게 타먹는 것도 대안이 됩니다. 선식이라 하는 것이 뭐 기본이 미숫가루지요. 굳이 홈쇼핑 등에서 파는 값비싼 다이어트 대용식(가루제품)을 사먹지 않아도 됩니다. 타 먹되 우유에 타먹지 마시고, 설탕 타먹지 마시고, 그냥 맹물에 걸쭉하게 한 잔 드세요. 당류를 첨가하지 않은 두유가 있다면 거기에 타드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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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식습관이 문제가 있어서 뱃살이 나왔던 분들은 이 비법을 단 3주간만 실천하셔도 체중이 2-3kg 정도 감량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실 겁니다. 그 마법의 비결은 바로 ‘티스푼’으로 밥을 먹는 것입니다. 밥을 과하게 먹지 않으려면 천천히 먹어야 합니다. 천천히 먹으면 조금만 먹다가 밥숟갈을 놔도 아쉬움이 덜 합니다. 음식 고유의 맛을 음미하며 먹으면. “난 원래부터 밥을 빨리 먹어” 라고 말하는 분들이 있어요. 원래부터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빨리 먹는 것이 반복되다 보니 그게 습관이 된 거죠. 이제 천천히 먹는 것을 반복하다보면 천천히 먹는 사람이 됩니다. 밥을 조금 푸고 천천히 먹으면 좀 덜 먹어도 만족하게 됩니다. 도구를 바꿔보세요. 젓가락으로는 한 번에 밥을 많이 잡을 수 있지만 티스푼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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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이 나온 분들은 당뇨로 빠지기가 쉽답니다. 혈당이 빠르게 오르고, 혈당이 잘 안떨어지는 현상… 이게 뱃살과 아주 연관이 깊어요. 그게 우리가 뱃살을 빼야 하는 이유랍니다. 단지 맵시만의 문제가 아니구요. 당뇨가 있거나, 뱃살이 걱정이신 분들은, 이제 제가 알려드리는 밥 짓는 방법을 일주일 이상 꾸준히 실천하시면서 혈당과 뱃살의 변화를 한 번 보세요. 도정된 흰 쌀로 만든 밥은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그래서 당뇨병 환자분들은 보리, 귀리, 현미, 율무 등을 찾게 마련인데요, 흰쌀밥의 칼로리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밥 짓는 법”이 발표되었습니다. 지난 2015년 3월, 미국의 덴버에서 열린 미국화학학회(American Chemical Society)에서 제임스라는 대학원생이 발표했어요. 아래 동영상에 그의 주장이 담겨져 있습니다. 영어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그의 말을 핵심정리해드릴께요. 첫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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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었는데… 입이 심심하고 간식 생각이 막 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거 되게 중요합니다. 뭐라도 씹어야 욕구가 해소되거든요. 아이스크림, 과자, 초콜릿, 사탕, 빵, 주스, 콜라, 사이다… 이런 간식 좀 먹지 말라고 하면 “그럼 뭐 먹고 사냐”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왜 이러십니까… 먹을 거 많습니다. 우리 어릴 땐 당근과 무도 간식이었습니다. 오이도 깨물어 먹었구요. 출출할 땐 감자, 고구마, 옥수수… 이거 없어서 못 먹었지, 있으면 좋아라 하고 먹었습니다. 그죠? 근데 이런 좋은 것들이 이제 지천에 깔려 있어도 공장에서 나오는 것들만 먹을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공장의 입맛에 철저하게 길들여졌기 때문입니다. 이제 간식으로 이걸 드세요. 채소로 만든 핑거스틱! 당근, 샐러리, 파프리카를 손에 쥐기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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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무언가 기다릴 때, 지하철에 서있을 때 그냥 서 있지 마시고 배꼽당기기를 해보세요. 배꼽을 허리까지 닿게 하겠다는 생각으로, 치약 짜듯이, 쭈욱 당기세요. 마음 속으로 다섯에서 열 정도 셀 때까지 완전 쫙 끌어당겼다가 놓으세요. 처음할 땐 다섯까지만 당기고, 익숙해지면 열 셀 때까지 쭉 당겨보세요. 배꼽 당길 때에 동시에 항문도 쫙 조여보세요. 여자들은 질을 조인다는 생각도 같이, 남자들은 고환을 들어올린다는 생각도 같이 하면 좋습니다. 서서 할 때는 엉덩이와 허벅지에도 같이 힘 빡주면서.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배꼽 당기기이니, 거기에 의식을 가장 많이 두세요. 이것을 10회 반복하면 됩니다. 자, 배꼽 당기기 운동을 하면 복횡근이 강화됩니다. 복횡근은 자연 그대로의 ‘복대’입니다. 허리 근육을 안정화시켜주고, 늘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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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늘 밥을 1/3공기 혹은 반 공기 정도만 먹습니다. 왜냐면 그렇게 많이 움직이지는 않기 때문이에요. 제가 앉아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요. 도시에서 사무직으로 사는 분이라면 그렇게 많은 양의 칼로리를 필요로 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그렇게 밥만 줄이지는 않아요. 밥의 양만 줄이면 쉽게 배고파집니다. 배고픔은 이내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구요. 참았다가 폭발! 그럼 말짱 꽝입니다. 반찬 없이 초밥 먹었던 기억있나요? 배부르게 먹어도 금방 배고파지는 경험을 해봤을 겁니다. 반찬 없이 죽만 대충 먹었을 때에도 금방 배고파지고요. 배고파지지 않으려면 좋은 반찬을 충분히 먹어야 합니다. 각종 채소, 각종 나물, 해조류와 같은 반찬은 포만감을 적당히 주면서, 칼로리는 낮고, 그리고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그 비밀은 바로 섬유질에 있습니다. 섬유질이 풍부한 반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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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이 빠지는데 가장 유리한 운동은요, 한 번 스타트하면 중간에 쉬지 않고 30분 이상 계속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달리기? 30분 이상 하기 힘듭니다. 30분 이상 계속 할 수 있는 사람은 이미 배가 별로 나오지 않았을 거에요. 줄넘기? 이거 30분 이상 하기 힘듭니다. 수영? 30분 이상 쉬지 않고 하기 힘들죠. 빠르게 걷기, 이게 가장 유리합니다. 가벼운 조깅? 예, 30분 이상 할 수 있는 체력이라면 그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비만한 분들은 뛰면요, 자칫 무릎과 발목에 무리가 갈 수 있어요. 빠르게 걷는 게 더 좋습니다. 시속 6-7키로 정도로 빠르게. 뛰지는 않지만 거의 가벼운 조깅만큼이나 빠르게. 숨이 좀 찰 정도로. 땀이 날 정도로. 지나가는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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