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번째는 배꼽당기기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배꼽을 허리에다 붙이겠다는 생각으로 배꼽을 당겨보세요. 배가 아래로 축져지는 것이 방지됩니다. 골반밑바닥 근육의 텐션도 좋아지고요. 서서 무언가 기다릴 때, 지하철에 서있을 때 그냥 서 있지 마시고 배꼽당기기를 해보세요. 배꼽을 허리까지 닿게 하겠다는 생각으로, 치약 짜듯이, 쭈욱 당기세요. 마음 속으로 다섯에서 열 정도 셀 때까지 완전 쫙 끌어당겼다가 놓으세요. 처음할 땐 다섯까지만 당기고, 익숙해지면 열 셀 때까지 쭉 당겨보세요. 배꼽 당길 때에 동시에 항문도 쫙 조여보세요. 여자들은 질을 조인다는 생각도 같이, 남자들은 고환을 들어올린다는 생각도 같이 하면 좋습니다. 서서 할 때는 엉덩이와 허벅지에도 같이 힘 빡주면서.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배꼽 당기기이니,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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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재성입니다. 추석 지나고 나면 뱃살 불룩 나오는 분들 많아요. 추석 다이어트의 핵심 꿀팁 3가지를 알려드릴게요. 아래 동영상으로 한 번 보세요. 글이 편한 분은 아래에 글 원고 올려놨습니다. 빅 이벤트 명절의 가장 큰 이벤트는 물론 어르신들 찾아뵙고 조상님들 추모하는 것이지만요, 진짜 빅 이벤트는 먹는 것입니다. 우리 명절의 전통이죠. 옛날 유태인들은 제사를 지낸다 하면 귀한 동물을 잡아서 불살라버렸는데요, 우리는 조상님께 예를 다한다면서 음식을 잔뜩 차리고는 결국 우리가 먹죠. 조상님 핑게 대고 한껏 먹는 거에요. 막 기름에 전 부쳐 먹고, 과일 잔뜩 먹고, 고기도 먹고, 약과도 먹고, 물론 밥도 먹고요. 송편의 칼로리 그리고 특히 추석에는 송편을 먹죠? 여러분, 일반적으로 밥 한 공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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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좀 빼야 할 때, 살쪄서 무릎 아프고 허리 아플 때, 고혈압, 고지혈증이 염려될 때, 기름진 육류를 피하라는 말을 들으실 겁니다. 먹고 싶은데 못 먹게 하면 억울하죠. 하지만 이유를 알면 마음에 힘이 생깁니다. 지방의 칼로리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은 1그램 당 칼로리가 4칼로리입니다. 근데 지방은 1그램 당 9칼로리입니다. 지방은 같은 양을 먹어도 칼로리가 2배도 더 높으니까 그래서 살찌기 쉬우니까 먹지마라. 이래도 억울합니다. 먹고 싶으니까. 생각을 좀만 더 수술해볼께요. 포화지방산이란? 삼겹살을 불판 위에 굽고 난 뒤에 불판이 식으면 기름이 하얗게 기름이 굳죠? 원래 삼겹살에 허옇게 있던 지방이 잠시 열에 의해서 녹았다가 다시 굳어진 거죠. 짜장면 한 그릇 시켜서 절반쯤 먹다가 놔두고 식히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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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팔 반바지의 계절이 왔습니다. 감춰졌던 살이 드러나는 계절이죠. 그래서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다이어트는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합니다. 빨리 빼려고 하지 마시고 바르게 빼려고 하셔야 합니다. 이 세상에는 정말 별의별 이름의 다이어트 방법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다이어트법이 등장합니다. 그저 인터넷이나 잡지에서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저명한 국제학술지에까지… 새로운 이론으로 무장된 다이어트법이 등장합니다. 학자들끼리두요… 서로 내용이 완전히 상반되는 내용으로… 각자 학술적 근거를 대면서 자신들의 다이어트 방법이 옳다는 주장이 펼칩니다. 뭐 지방을 많이 먹어야 한다, 아니야,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한다, 아니야, 단백질 많이 먹으면 암 생겨.. 뭐.. 아유, 말도 마세요. 제가 말하는 내용은 어떤지 한 번 듣고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래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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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안 먹으면 뱃살이 빠질까요? 물론 빠집니다. 효과 있죠… 그러나 저녁 안먹었다가 결국 밤 11시에 배고파서 잠이 안온다며 폭식을 했던 기억은 없는지요? 늦게 뭐 먹는 것은 바로 뱃살로 갑니다. 그러므로 가급적 저녁을 7시 전에 먹도록 해보세요. 그래야 뱃살이 빠집니다. 만약 늘 늦게 퇴근하고, 7시 전에 저녁 먹을 상황이 도저히 안된다면, 밥 대신에 콩과 잡곡이 들어간 미숫가루 한 잔을 걸쭉하게 타먹는 것도 대안이 됩니다. 선식이라 하는 것이 뭐 기본이 미숫가루지요. 굳이 홈쇼핑 등에서 파는 값비싼 다이어트 대용식(가루제품)을 사먹지 않아도 됩니다. 타 먹되 우유에 타먹지 마시고, 설탕 타먹지 마시고, 그냥 맹물에 걸쭉하게 한 잔 드세요. 당류를 첨가하지 않은 두유가 있다면 거기에 타드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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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식습관이 문제가 있어서 뱃살이 나왔던 분들은 이 비법을 단 3주간만 실천하셔도 체중이 2-3kg 정도 감량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실 겁니다. 그 마법의 비결은 바로 ‘티스푼’으로 밥을 먹는 것입니다. 밥을 과하게 먹지 않으려면 천천히 먹어야 합니다. 천천히 먹으면 조금만 먹다가 밥숟갈을 놔도 아쉬움이 덜 합니다. 음식 고유의 맛을 음미하며 먹으면. “난 원래부터 밥을 빨리 먹어” 라고 말하는 분들이 있어요. 원래부터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빨리 먹는 것이 반복되다 보니 그게 습관이 된 거죠. 이제 천천히 먹는 것을 반복하다보면 천천히 먹는 사람이 됩니다. 밥을 조금 푸고 천천히 먹으면 좀 덜 먹어도 만족하게 됩니다. 도구를 바꿔보세요. 젓가락으로는 한 번에 밥을 많이 잡을 수 있지만 티스푼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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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이 나온 분들은 당뇨로 빠지기가 쉽답니다. 혈당이 빠르게 오르고, 혈당이 잘 안떨어지는 현상… 이게 뱃살과 아주 연관이 깊어요. 그게 우리가 뱃살을 빼야 하는 이유랍니다. 단지 맵시만의 문제가 아니구요. 당뇨가 있거나, 뱃살이 걱정이신 분들은, 이제 제가 알려드리는 밥 짓는 방법을 일주일 이상 꾸준히 실천하시면서 혈당과 뱃살의 변화를 한 번 보세요. 도정된 흰 쌀로 만든 밥은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그래서 당뇨병 환자분들은 보리, 귀리, 현미, 율무 등을 찾게 마련인데요, 흰쌀밥의 칼로리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밥 짓는 법”이 발표되었습니다. 지난 2015년 3월, 미국의 덴버에서 열린 미국화학학회(American Chemical Society)에서 제임스라는 대학원생이 발표했어요. 아래 동영상에 그의 주장이 담겨져 있습니다. 영어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그의 말을 핵심정리해드릴께요. 첫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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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었는데… 입이 심심하고 간식 생각이 막 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거 되게 중요합니다. 뭐라도 씹어야 욕구가 해소되거든요. 아이스크림, 과자, 초콜릿, 사탕, 빵, 주스, 콜라, 사이다… 이런 간식 좀 먹지 말라고 하면 “그럼 뭐 먹고 사냐”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왜 이러십니까… 먹을 거 많습니다. 우리 어릴 땐 당근과 무도 간식이었습니다. 오이도 깨물어 먹었구요. 출출할 땐 감자, 고구마, 옥수수… 이거 없어서 못 먹었지, 있으면 좋아라 하고 먹었습니다. 그죠? 근데 이런 좋은 것들이 이제 지천에 깔려 있어도 공장에서 나오는 것들만 먹을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공장의 입맛에 철저하게 길들여졌기 때문입니다. 이제 간식으로 이걸 드세요. 채소로 만든 핑거스틱! 당근, 샐러리, 파프리카를 손에 쥐기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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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무언가 기다릴 때, 지하철에 서있을 때 그냥 서 있지 마시고 배꼽당기기를 해보세요. 배꼽을 허리까지 닿게 하겠다는 생각으로, 치약 짜듯이, 쭈욱 당기세요. 마음 속으로 다섯에서 열 정도 셀 때까지 완전 쫙 끌어당겼다가 놓으세요. 처음할 땐 다섯까지만 당기고, 익숙해지면 열 셀 때까지 쭉 당겨보세요. 배꼽 당길 때에 동시에 항문도 쫙 조여보세요. 여자들은 질을 조인다는 생각도 같이, 남자들은 고환을 들어올린다는 생각도 같이 하면 좋습니다. 서서 할 때는 엉덩이와 허벅지에도 같이 힘 빡주면서.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배꼽 당기기이니, 거기에 의식을 가장 많이 두세요. 이것을 10회 반복하면 됩니다. 자, 배꼽 당기기 운동을 하면 복횡근이 강화됩니다. 복횡근은 자연 그대로의 ‘복대’입니다. 허리 근육을 안정화시켜주고, 늘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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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늘 밥을 1/3공기 혹은 반 공기 정도만 먹습니다. 왜냐면 그렇게 많이 움직이지는 않기 때문이에요. 제가 앉아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요. 도시에서 사무직으로 사는 분이라면 그렇게 많은 양의 칼로리를 필요로 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그렇게 밥만 줄이지는 않아요. 밥의 양만 줄이면 쉽게 배고파집니다. 배고픔은 이내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구요. 참았다가 폭발! 그럼 말짱 꽝입니다. 반찬 없이 초밥 먹었던 기억있나요? 배부르게 먹어도 금방 배고파지는 경험을 해봤을 겁니다. 반찬 없이 죽만 대충 먹었을 때에도 금방 배고파지고요. 배고파지지 않으려면 좋은 반찬을 충분히 먹어야 합니다. 각종 채소, 각종 나물, 해조류와 같은 반찬은 포만감을 적당히 주면서, 칼로리는 낮고, 그리고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그 비밀은 바로 섬유질에 있습니다. 섬유질이 풍부한 반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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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이 빠지는데 가장 유리한 운동은요, 한 번 스타트하면 중간에 쉬지 않고 30분 이상 계속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달리기? 30분 이상 하기 힘듭니다. 30분 이상 계속 할 수 있는 사람은 이미 배가 별로 나오지 않았을 거에요. 줄넘기? 이거 30분 이상 하기 힘듭니다. 수영? 30분 이상 쉬지 않고 하기 힘들죠. 빠르게 걷기, 이게 가장 유리합니다. 가벼운 조깅? 예, 30분 이상 할 수 있는 체력이라면 그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비만한 분들은 뛰면요, 자칫 무릎과 발목에 무리가 갈 수 있어요. 빠르게 걷는 게 더 좋습니다. 시속 6-7키로 정도로 빠르게. 뛰지는 않지만 거의 가벼운 조깅만큼이나 빠르게. 숨이 좀 찰 정도로. 땀이 날 정도로. 지나가는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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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2천cc 이상의, 차값만 2천만원이 넘는 고급승용차에 일반 엔진오일을 넣으신다구요? 이런 찻값이 얼만데!” 이 광고 기억 나시나요? 배철수씨의 목소리로 나왔던 건데. 하다 못해 차에 넣는 엔진오일도 일반을 넣을까 고급을 넣을까 고민하면서, 자기 몸 속에 들어가는 기름에 대해서 이게 괜찮은 건지, 아닌지에 대해서 고민하시나요? “이런 몸값이 얼만데!” 요즘 다이어트 특집으로 방송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지방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은 1그램 당 칼로리가 4칼로리인데, 지방은 1그램 당 9칼로리. 오.. 지방은 같은 양을 먹어도 칼로리가 2배도 더 높으니까, 그래서 살찌기 쉬우니까 먹지마라. 자, 이러면요, 더 먹고 싶어집니다. 먹고 싶은데 못 먹으면 억울해집니다. 그러나 먹지 말아야 할 이유를 제대로 알고 나면요, 별로 먹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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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빼기 위해서 적게 먹어야 할 음식들 어제는 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 삼겹살, 꽃등심의 하얀 지방을 적게 먹자고 했었지요? 근데 이런 육류를 또 튀겨 먹기도 하죠? 튀길 때 쓰는 기름, 쇼트닝 같은 경화유, 여기엔 트랜스지방산이라는 기형지방이 잔뜩 들어 있습니다. 또 콩기름 혹은 올리브유 같은 식물성 기름도 고온으로 튀기다보면 그 과정에서 트랜스지방산이 생겨납니다. 트랜스지방산이란? 트랜스 지방산은 그 맛이 참 고소합니다. 그 맛.. 저도 잘 압니다. 그런데 트랜스지방산은 자연상태에서는 존재하지 않았던 지방입니다. 한 마디로 기형지방이라고나 할까요. 트랜스지방은 기름을 고온으로 오랜 시간 튀길 때 많이 생겨납니다. 핫도그, 돈가스, 튀김, 프렌치프라이, 치킨 같은 것을 튀길 때 과연 어떻게 튀길까요? 한 번 튀기고 나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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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에 이어서 설탕 얘기 좀 더 해드릴께요. 설탕 많이 먹으면 건강에 별로 안 좋다는 거, 이거 많이 들어온 얘기죠. 그래서 설탕을 직접 퍼먹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모르고 먹는 설탕이 있어요. 보이지 않는 설탕. 우리가 이 세상 살면서 알게 모르게 얼마나 많은 양의 설탕을 먹고 있는지 모릅니다. 혹시 빵을 직접 만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달달한 빵을 만들려면 정말 많은 양의 설탕이 필요합니다. 만들어보면 압니다. 그래서요, 빵을 많이 먹으면 빵빵해집니다. 떡도 마찬가지에요. “나는 밥은 별로 안먹는데 왜 이렇게 살이 찌는지 모르겠어요” 하는데 그분 조사해보면요, 떡 좋아하신대요. 맛있는 떡. 맛있는 떡은 왜 맛있을까요? 설탕이 들어가서 맛있는 거에요. 가래떡이나 인절미에는 설탕이 안들어가도, 백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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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빼기할 때, 고기 대신 콩이나 두부를 더 드셔보세요. 다이어트 하느라 세상에 먹을 거 하나도 없다… 고 하실 수 있는데, 콩이나 채소는 먹을 거 많아요. 다이어트 하느라 식사량을 확 줄이면 근육량이 줄어들기 쉽습니다. 근육 줄면 안돼요… 특히 심장근육 줄면 안돼요… 그래서 단백질이 부족해지지 않도록 신경쓰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콩의 단백질 함량은 약 40% 정도로서 농작물 중에서 으뜸입니다. 그래서 콩을 밭에서 나는 소고기라고 부르는데, 사실 소고기보다 단백질이 더 많이 들어있어요. 콩의 아미노산 구성 역시 소고기보다 훌륭합니다. 필수 아미노산을 다 함유하고 있으며, 특히 글루타민이라는 아미노산의 뛰어난 공급원입니다. 글루타민은 근육의 손실을 막는 아주 기특한 아미노산이거든요. 게다가 콩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태워주는 비타민B군과 칼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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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과당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어떤 음식들일까요? 아이스크림, 과자, 초콜렛, 사탕, 콜라, 사이다 등의 음료수, 주스, 빵, 요구르트, 달달한 커피… 느낌 오시죠? 그 달달한 맛. 맥주캔만한 콜라나 사이다 한 병(350cc)에는 설탕이 40g 정도 들어 있습니다. 각설탕 작은 것은 2.5g 정도 되는데요, 콜라 한 캔 마시면 이런 각설탕 16개 정도 먹는 셈입니다. 만약 여러분의 자녀가 각설탕 16개를 집어먹고 있으면 뭐라 하시겠습니까? 미쳤냐고 하겠지요… 그런데 1리터 짜리 페트병으로 콜라를 마시면요? 각설탕 45개 정도 먹는 건데요? 350cc 오렌지주스 한 병에는? 어떤 제품은 당류(단순당)가 36 g 이나 들어 있어요. 각설탕 14.4개 분량이지요. 만약 오렌지주스 좋은 거라고 생각하고 1병 더 마시면요? 각설탕 30개 분량의 설탕을 섭취하는 셈이 됩니다. 아이스크림 콘 하나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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