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명자를 보리차처럼 끓여서 늘 마시는 가정이 있던데요, 저는 이게 좀 염려가 됩니다. 아래 영상을 봐주세요. (글 원고는 아래에 쭉 이어집니다.) [the_ad id=”9142″] 결명자는요 음식이 아니라 약재라는 생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아무 때나 물처럼 마실 것이 아니라 필요한 경우에만 먹어야 하는 거죠. 결명자의 명자(明字)는 밝을 명자, 즉 밝게 해주는 씨앗이라는 뜻인데요, 뭘 밝게 해주냐.. 바로 눈을 밝게 해주는 거에요. 동의보감에서는 결명자를 다른 말로 환동자(還瞳子)라고도 했습니다. 눈동자를 되돌려 준다는 뜻이지요. 그런데요, 이 말은 결명자를 먹으면 시력이 좋아진다는 뜻은 아니랍니다. 한의학에서는 결명자가 찬 약성이 있고, 그래서 열을 식혀주는 약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의 열을 식혀주는 약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이게 왜 간 얘기가 나왔냐면요,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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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무더우니까 찬 음료수를 많이 찾게 되는데요, 공장에서 가공되어 나오는 청량음료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들이 들어있고, 당분도 많이 들어 있어서요, 이런 거 많이 마시면 건강에 별로 좋지 않아요. 특히 당뇨병 환자나 비만 환자들이 이런 제품을 먹으면 병을 키우는 상황이 되므로 절대 마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제가 제발 탄산음료 좀 먹지 말라고 그러면, “그럼 음료수는 뭘 마셔요?” 이렇게 묻기도 합니다. 특히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 아이들에게 음료수를 뭘 먹여야 하냐고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음료수요? 왜 상품화된 음료수를 마셔야 합니까? 음료수를 마시는 습관은 돈버리고, 건강도 버리는 좋지 않은 생활습관이라는 것을 자각합시다요. 특히 자녀들에게 그런 습관을 들여놓지 않도록요. 가장 좋은 음료수는 깨끗한 맹물입니다. 물도 엄연한 음료수입니다. 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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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석 걱정 없이 시금치 안전하게 먹는 법? 시금치 주의해야 하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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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근육은 늘지 않고 자꾸 배만 나오는 분들에게 좋은 성분 우르솔산이라고 아래 링크된 글에서 알려드렸었습니다. https://siktakstory.kr/14950/ 우르솔산이 칼로리를 태워 비만을 방지해주고, 근육을 키워 에너지를 만들어주고, 당뇨병, 지방간과 같은 성인병, 대사증후군을 예방해준다니 좋지요. 그럼 이 우르솔산이라는 것이 사과껍질에만 들어있냐? 표면이 반질반질한 과일들 있죠? 껍질에 천연 왁스층이 있는 과일들입니다. 대추, 자두, 블루베리, 포도, 천도복숭아.. 뭐 이런 과일의 껍질에 들어있습니다. 사과껍질 꼭 드세요. 사과껍질네 우르솔산만 들어있는게 아니에요, 섬유질도 풍부하고, 안토시아닌과 퀘르세틴과 같은 항산화물질도 풍부하답니다. 사과는 과육보다 껍질이 훨씬 더 기특합니다. 농약걱정 없이 사과 씻는 방법도 곧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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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근육은 늘지 않고 자꾸 배만 나오는 분들 바로 이런 분들이 귀기울여야 할 음식입니다. 그것은 바로 사과껍질입니다. 사과 껍질에는 천연 왁스층이 있습니다. 인위적으로 왁스칠을 하지 않아도 옷에다 쓱쓱 문지르면 반질반질 광이 나죠. 사과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천연 왁스를 생산하기 때문이랍니다. 우르솔산 그 왁스층을 형성하는 다양한 성분 중에 우르솔산이라는 성분이 있습니다. 미국 아이오와 의과대학의 크리스토퍼 아담스 박사가 이 성분에 대해서 연구를 한 결과, 첫째, 쥐를 굶긴 뒤에 우르솔산을 줬더니 근육이 마르지 않았대요. 둘째, 정상식사를 하는 쥐에게 우르솔산을 줬더니 근육이 더 잘 늘어나더래요. 셋째, 지방간 및 대사증후군을 유발시킨 뚱뚱한 쥐에게 우르솔산을 줬더니 근육과 갈색지방은 늘어난 반면, 지방간과 혈당은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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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머리 먹어도 될까? 낙지를 먹는 방식이 영상을 보기 전과 후가 달라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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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밥상에는 브로콜리가 얼마나 자주 올라오나요? 진짜 저희집에서는 일주일에 3번 이상 올라온답니다. 제가 이것을 저희 밥상에 올리는 5가지 이유 나눠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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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적게 드시라고 하면 섭섭하지요. 그럼, 천천히 드셔보겠어요? 천천히 먹으면 – 소화가 잘 되고 – 과식이 방지되고 –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고 – 뱃살도 빠지고 – 침이 잘 나오고 – 음식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고 – 입을 움직이면 위와 장도 잘 움직이고 – 치아도 더 튼튼해집니다. 빨리 먹으면 많이 먹게 됩니다. 뱃속에 들어간 음식물은 불어납니다. 먹는 동안에는 그걸 몰라요. 시간이 지나면서 배가 부르죠. 배가 부르면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하기도 쉽습니다. “난 원래 밥을 빨리 먹어..” 아 제발 이런 얘기 하지마시기를.. 원래 부터그랬던 사람은 없습니다. 행동을 반복하다보니 습관이 만들어진 거죠. 귀하는 원래 그런 사람 아니셨습니다. 식사를 천천히 하는 간단한 기술 3가지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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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재성입니다. 오늘은 계란을 해석하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2019년 8월 23일부터 말이죠, 계란 한 알, 한 알마다 껍데기에 10개의 글자가 찍히게 되었습니다. 여긴 크게 세 가지 정보가 적혀 있습니다. 첫째, 언제 낳은 알인가, 둘째, 어디서 낳은 알인가, 셋째, 어떻게 사육된 닭이 낳은 알인가? 자, 지금 당장 냉장에서 계란을 하나 꺼내와보세요. 계란 껍데기에 열 글자가 찍혀 있을 겁니다. 추가로 다른 정보가 적힌 계란도 있을 텐데요, 필수적으로 찍혀 있어야 하는 것이 열 글자입니다. 일렬 한 줄로 쫙 써있을 수도 있고요, 또는 두 줄로 써있을 수도 있습니다. 첫 번째 정보는 ‘언제’입니다. 처음 네 글자, 숫자, 이것은 산란일, 즉 그 계란이 생산된 날짜를 뜻합니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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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도라지도 준비하시나요? 그렇다면 주의사항 한 가지 짚고 가볼게요. 아래 동영상 눌러보시거나 또는 그 아래 있는 글을 쭉 읽어보셔도 됩니다. 위 동영상의 원고내용입니다. 삼색나물의 의미 명절 차례상에 올라가는 음식 중에 삼색 나물이 있습니다. 삼색이 갖는 의미를 이렇게 해석하네요. 백색의 도라지는 뿌리, 즉 조상을 생각하자. 갈색의 고사리는 줄기, 즉 부모님을 생각하자. 청색의 시금치는 이파리, 즉 자손을 생각하자는 것이라네요. 삼대가 모여서 차례를 지내는 이 차롓상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담은 밥상인 것 같습니다. 깐도라지, 피도라지? 자, 명절에 쓸 도라지를 준비하는 가정이 많을텐데요, 오늘은 도라지를 준비할 때 주의할 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마트에 가보면 깐도라지를 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부들이 도라지 다듬는 것을 힘들어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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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드신 뒤 그 송이가지를 버리시지요? 껍질은요? 이게 심장혈관과 당뇨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아래 동영상에서 자세히 설명드릴게요. 내용이 길고, 글 만으로는 설명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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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설명은 아래 동영상에서 보시고요, 밑에 핵심만 요약정리 해드릴게요. 1. 아침에 일어나면 물 부터 드세요. 한두잔. 물 마시기 전에 입 한 번 헹궈주시고요. 찬물이 힘드신 분은 따듯한 물이 더 좋고요. 2. 식사 중에는 물을 많이 드시지는 마세요. 소화에 부담됩니다. 식사 중에는 그냥 한 잔 가지고. 밥 먹기 전후에. 반 컵씩. 3. 물병을 항상 갖고 다니세요. 500ml 생수병 아시죠? 3리터를 마시려면 하루 여섯 병. 물은요, 손 닿기 쉬운 곳에 있어야 자주 마시게 됩니다. 4. 한 번에 많이 마시지 말고 수시로 조금씩 자주 드세요. 목이 마르지 않아도 그냥 드세요. 마르기 전에. 소변을 두려워마세요. 소변도요, 나가면 시원해집니다. 시원하다. 5. 맹물이 좋습니다. 달달한 음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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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가 심장혈관, 뇌혈관을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좋거든요. 오늘은 양파나물을 소개해드릴게요. 알고 먹으면 더 감사해지고 더 건강해질 겁니다. 내용이 좀 길어서 원고로 준비하기가 어렵네요. 영상에 자막이 달려있으니 소리 안켜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유튜브 구독하기 버튼 누르는 것이 “유료”인 것으로 알고 계신 분들이 있더군요. “무료”니까 염려말고 구독버튼 누르시고요, 알림버튼도 눌러두시면 소식 놓치지 않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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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에서 이어집니다. 다섯 번째, 고기 구울 때 같이 먹을 채소는 상추입니다. 굽는 건 양파, 마늘, 가지, 버섯 정도까지만 하시고요, 상추로 싸드세요. 상추에 들어있는 캠페롤이라는 성분, 이게 또 벤조피렌 독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뛰어나답니다. 그치만 상추는 잘 씻어 먹어야 합니다. 잔류 농약 검사하면 부적합 판정에 단골로 나오는 것이 상추, 깻잎, 쑥갓 같은 이파리 채소입니다. 그냥 흐르는 물에 씻기만 하면 안되고요, 일단 충분한 양의 물에다가 5분 정도 담궈두면서 농약이 녹아나올 시간을 주고요, 그 다음에 흐르는 물에 한 장 한 장 씻어줘야 합니다. 자, 다섯 가지 알려드리겠다고 했는데, 좀 더 알려드릴까요? 그러죠. 기왕 시작한 거. 다음 글에서 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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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에 제가 심장혈관질환을 예방하는데 가장 좋은 채소, 알려드렸었는데요, 오늘은 당근을 먹는 가장 좋은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동영상으로 보시면 더 좋습니다. 자막이 있습니다. 당근에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여러 종류가 들어있지만 당근을 특징 짓는 주된 영양소는 베타카로틴입니다. 당근의 이 예쁜 주황색을 만들어내는 색소의 이름이죠. 아니 어떻게 땅 속에서 이렇게 예쁜 주황색이 만들어지죠? 감동. 당근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은 뱃 속으로 들어오면 소장에서 비타민 A로 변합니다. 그래서 베타카로틴을 비타민 A의 전구물질이다, 그래서 Provitamin A라고도 합니다. 그런데요, 비타민 A는 지용성 비타민입니다. 지용성 = 지방에 용해되는 성질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이 영양소 는 지방에 녹는 성질이 있으니까 이게 우리 몸에 잘 흡수되려면 지방질 음식과 함께 들어오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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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차림이 가벼워지는 걸 보니 봄이 부쩍 가깝게 다가온 것 같습니다. 이럴 때 건강을 더 챙겨야겠죠. 알면 알수록 건강에 도움 되는 우리 채소를 함께 알아볼께요~ 1. 배추 김치로 1년 내내 만나는 배추. 배추의 96%가 수분이지만 다른 영양소도 많답니다. 특히 배추에 들어있는 비타민 C와 칼슘은 국으로 끓이거나 김치를 담가도 다른 식품에 비해 영양분 파괴가 적다고하니 요리에 많이 이용하면 좋겠습니다. 2. 무 소화에 너무 좋은 무.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심서>에 무의 효능을 자세히 적어 놓은 부분도 있다고 할 정도로 정약용 선생도 즐겨드셨던 무. 무는 소화를 돕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the_ad id=”9142″] 3. 양배추 양배추는 세계 3대 장수식품으로 꼽힐 정도로 엄청난 슈퍼푸드입니다. 양배추의 두꺼운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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